매주 수요일의 라디오로맨스.
영유아통합지원센터 시소와그네의 사회복지사들이 영유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만나게 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지역민과 공유하는 시간이다.
성장형 진행자를 자처하는 임정윤 DJ가 청취자의 눈높이에서 듣고, 나누고, 공감하는 수요일의 라디오로맨스. 7월 2일 조은경사회복지사와 엄지은 사회복지사가 함께 했다.
※ 다시듣기는 관악FM 홈페이지 또는 포털사이트 다음이나 유튜브에서 '라디오로맨스 시소와그네'라고 검색하면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