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가요톡톡-화]<내가 왜 이러는 걸까> 챌린지 참여하세요! 가수 ‘파파금파’ ‘래준’ 함께 인사드립니다!
■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2.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파파금파, 래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수 ‘파파금파’, 가수 겸 작곡가 ‘래준’입니다.” ‘파파금파’, ‘래준’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가수 파파금파, 작곡가 래준, DJ선준)
<내가 왜 이러는 걸까> 댄스 챌린지를 먼저 소개한 가수 ‘파파금파’는 “지금도 계속 진행하고 있고, 구정 즈음 결과를 발표할 것 같다. 상금으로 차 한 대 정도는 살 수 있겠다.”라고 밝혔다.
친한 형과 동생 사이이자, 이 곡의 작곡가인 ‘래준’은 “처음 <내가 왜 이러는 걸까>를 들은 분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 파파금파 형님이 노래를 찰떡으로 소화해 내신다. 심지어 공동 작사한 노래이다.”라고 밝혔다.
첫 곡으로 <작은 연인들을 위한 노래>를 소개한 가수 ‘파파금파’는 “리메이크한 곡이다. 연기자 김보연 선생님과 함께 호흡을 맞춰서 녹음을 한 곡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래준’은 “요즘 듣기 딱 좋은 노래이다. 저음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가을 겨울까지 듣기 좋게 만들어준다.”고 곡을 추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파파금파)
2019년 카네기홀에서 아리랑 공연을 했고, 워싱턴 소재 내셔널 홀에서 대한민국인 최초로 공연을 했다고 밝힌 가수 ‘파파금파’는 “전통예술이 국내보다 외국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는다. 전통예술을 세계적인 무대에 세워 호응을 얻고, 다시 한국으로 역수입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2019년 제7회 대한민국 예술 문화인 대상 정통예술부분을 수상한 것을 언급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작곡가 래준)
가수 ‘래준’은 요즘 가수 ‘양양’과 <달려 달려>라는 곡으로 활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활동을 못하다가 올해 여름부터 다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래준’은 “러브콜이 있어서 10월~12월은 공연, 행사, 방송을 하고 있다. 12월은 미얀마, 1월은 태국과 일본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달려 달려>가 30분 만에 만들어진 곡이라고 밝힌 가수 ‘래준’은 “양양씨가 사무실에서 곡을 하나만 달라고 해서 만들어진 곡이다. 차 한 잔 마시면서 곡을 조금씩 만지다가 녹음을 했고, 그 녹음본으로 발매까지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파파금파, 작곡가 래준)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파파금파’는 “<내가 왜 이러는 걸까> 챌린지를 무사히 끝내고 여러분들에게 더 큰 호응 받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래준은 “래준과 양양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불러주시는 곳마다 열심히 다닐 것이고, 분기별로 내고 있는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 얼마 전 ‘하얀 고래’의 <너 하나> 신곡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2.13.) ‘파파금파’, ‘래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